|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아래한글
- 티스토리챌린지
- Nick
- 크라우딘
- 조선어
- 풍류협객
- 거르개
- 한국어
- 연변
- 스트링
- 눈금자
- 국산게임
- 0 + 0
- 한글화
- poedit
- HWP
- 소원성취
- 리브레오피스
- ∞
- 오블완
- infinite imagination
- 無限想像
- 문화주권
- 이제된다
- Notepad++
- freenode
- 닉 등록
- 스트림
- crowdin
- 조선족
- Today
- Total
DreamFactory7
5개의 별이 모이는 현상.. 검증할수 있지만, 뭔가 이상하다.. 본문
요즘 논란의 중심에있는 환단고기의 내용중 오성취루에 관심이 갔다.
오성취루란 눈으로 볼수 있는 5개의 별이 루(양)자리에 걸려있다는 뜻인데,
그건 큰 의미가 없고, 그게 그냥 쉽게 설명하자면 5개의 별이 일렬로 늘어선것처럼 보인다는 의미다.
마치 스타링크위성들 처럼 보인다는거다.
(스타링크가 우주에 수천개 뿌려져있고 저것들이 지구를 돌고있어서 아래 그림처럼 보이는다고한다. 저것때문에 요즘 별자리 관측에 장애가 생긴다고 한다)

이미지출처: https://starwalk.space/ko/news/june-2020-how-to-see-60-new-starlink-satellites-in-the-sky
이런 별자리라는게 모르는 별들이 아니라 태양계에서 눈에 띄는 별들인 수서 금성 화성 목성 토성 달 이다.
몰라서 그러지 눈으로 보면 보이는 별들이다.
이것들이 일직선상으로 보이면 얼마나 신기할까?
그래서 스텔라리움을 다운받아서 오성취루를 구현해봤다.
* 원문 기사
문헌: 《환단고기》 내 〈단군세기〉
원문: "戊辰五十年 五星聚婁" (무진오십년 오성취루)
해석: 제13대 단군 흘달(屹達) 재위 50년인 무진년(기원전 1734년)에 다섯 별이 루(婁) 별자리에 모였다.
* 관측오차
관측을 했을때는 1년이후 인 기원전 1733년이었다.
그리고 이떄는 7월 13일 초저녁즘인 15시이후에 나타난다.
스텔라리움은 서양달력을 쓰니 7월 13일은 양력이다.
따라서 음력을 세는 곳이라면 5월 6월즘이 되지않을까 싶다.
그랬더니 서북쪽에서 이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금성 - 목성 - 토성 - 수성 - 화성 - 초승달 (거꾸로하면 월- 화-수-토-목-금-일 이된다. )
오류: 루는 양자리를 의미하는데 스텔라리움같은 관측소프트웨어로 보면 사자자리 즉, 장 또는 성으로 기록되어저야한다.
즉, 오성취루가 아니라 오성취장, 또는 오성취성으로 기록되어져야한다.
추정:
1 . 당시 기상상황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를 발견할정도라면 흐린날씨는 아니었을거라 생각한다.
흐리면 구름끼어있을것이고 그러면 안보일테니까 말이다.
2. 날씨
일반적으로 6월부터 7월 날씨는 많이 더울것이다.
3. 시간대
여름이라 해가 길어지는 때이다.
다만 해가 떠있는 상황이라면 다 안보였을것이다.
해가 지고 하늘을 바라봤을것이다.
4. 이상한것들.
이 별들은 모두 태양을 따라진다.
그런데 별 5개를 모두 볼수 있는 시간대가 아주 제한적이다.
해가있을때는 당연히 별을 볼 수 없다.
스텔라리움을 보면 19시 정도면 지평선에 해가 먼저 보이지 않게 되고, 뒤이어 5개의 별들이 바닥에 박히는 모습을 볼수있다.
그렇다면 일몰이후 첫번째 별이 바닥에 쳐지지 않는 이상 이걸 볼수있는 시간대는 아주 짧다는것을 알수있다.
5개의 별을 어떻게 봤을까?
기원전 1733년 6월 13일즘 부터 별이 모이는것이 보일건데 이때즘부터 유심히 관측 했을 수도 있기에 오성취루를 못보더라도 계산하지 않았을까 싶다.
기원전 1733년 6월 29일 18시즘에 금- 수- 목 - 토 -화가 일렬로 되어있지만 스텔라리움의 옵션에서 대기를 켜면 너무 밝아서 별이 안보이고 지면을 켜면 지평선아래로 들어가니 볼수 없다.
즉, 대낮이라 실제로도 볼수 없을것같다.
기록대로라면 제13대 단군 흘달(屹達) 재위 50년인 무진년이 기원전 1734년이고 이떄 오성취루가있다고 했지만 별들이 전혀 모이지가 않는것 같다.
따라서 기록이 1년의 오차가 있지않나 싶다.
스텔라리움 상으로는 1년뒤에 일어난 일인데.. 나는 이런 오차도 이해가 간다.
예를들어 왕이 갑자기 죽거나 반란등으로 정복당하거나 어떤이유로 다음왕에게 자리가 넘어갔는데 마침 후대왕이 다른 연호를 쓴다면 겹칠수도있겠지.
60간지를 딱히 표현하지안았다면 그럴수도 있다고 본다.
그런데 우리가 그걸 알수가없다.
이렇게 스텔라리움같은것으로 검증이나 했을때 차이가 나는데? 그러지 다른것들은 무슨수로 맞추겠는가?

기원전 1733년 7월 13일 8시즘으로 설정한 하늘
대한민국에서는 사자자리에 5개의 별들이 저렇게 보인다.
그런데 이렇게 보려면 대기모드도 끄고 지표모드도 꺼야 저렇게 보인다.

위사진은 지표와 대기모드를 끄지않는상태이다.
여름이라 19시즘에도 해가 길어서 태양 빛이 남았을테고 그러면 별들이 보이지 않을것인데 도대체 어떻게 저걸 봤는지 궁금하다.
사진속에서는 나무가 가려져있는데 나무가 없다면 1시간정도는 5성을 볼수 있지않을까 싶다.

위사진은 6월30일인데.. 그저에도 비슷하게는 나온다.
하지만 17시에는 태양이 있으니까 실제로 저렇게 볼수 없다.
내 생각에는 6월달부터 계속 관측을 해봤다면 이때즘 이렇게 될거라는 현상을 알수 있었겠지만..
기록에는 몇일날 봤는지는 안나와있는것 같다.
만주쪽이나 중국서부지역, 베이징부근에서는 유의미한 장면을 찾을 수 없거나 내가 해석을 못하거나..
나의 궁금한점을 다른이가 이를 반드시 해결해줬음 좋겠다.
포친님들께 알려드립니다. - 오성취루 담기
* 포친 여러분들께 알려드립니다 * (포친여러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오직 이것밖에 없어서 ...양해 부탁합니다.) 오는 6월 24일~25일 새벽 4시 30분 동쪽 하늘에 아래 사진과 같은 태양계5행
www.photofriend.co.kr
'생각 > 역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실제 역사를 둔갑했다고한다 (1) | 2026.01.23 |
|---|---|
| 백제 마을 (0) | 2025.12.19 |
| 질문: 이 글귀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안날까? (1) | 2025.05.06 |